독일 정밀 의용 공학 기술이 탄생시킨 저먼 하이엔드의 결정판
Cd player, Preamplifier, Mono block Power amplifier
의료 기술이 만들어낸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의 결정판, 오디오넷이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 클래식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ART G3 cd 플레이어, PRE G2 프리앰프, MAX 모노 블록 파워 앰프 구성의 풀 시스템을 공식 시연하기로 결정했다. 오디오넷의 한국 수입원인 (주)태인기기는 새롭게 시작하는 오디오넷 브랜드의 재론칭을 기념하여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 기간 동안 다인오디오 및 빔베르크 등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들과 공동 시연을 진행한다.
오디오넷은 1994년 독일 보훔에서 설립된 의료 기기 개발 기술 벤처로, 세계적인 수준의 미세 신호 처리 기술 보유 업체로 명성을 얻었다. 심장 박동이나 맥박 등의 인체 미세 신호를 찾아 노이즈 없이 증폭해주는 울트라 리니어 증폭 기술로 정확히 신호만을 찾아내 증폭시켜 보여주는 기술을 하이엔드 오디오에 접목시켜, 기존의 오디오 기기들과는 차별화된 하이파이 시스템을 탄생시켰다.
신호 처리의 세계적 명성으로 인해, 영국의 스피커 업체 B&W의 컨셉 모델인 노틸러스(Nautilus) 스피커의 외장형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직접 설계 및 생산을 맡아 20년간 B&W에 공급해왔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을 통해 신호 처리와 신호 증폭 및 회로 설계 기술로 하이엔드 앰프를 비롯하여 CD 플레이어와 포노 앰프 그리고 AV 프로세서까지, 다양한 하이엔드 하이파이 기기들을 선보이며 독일을 대표하는 하이파이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 선보이는 ART G3와 PRE G2 그리고 MAX는 이러한 의료 관련 신호 처리 기술을 사용한 디지털 신호 처리 알고리듬과 증폭 기술로 완성된, 고정밀 하이엔드 하이파이 시스템이다.
ART G3는 필립스의 CDM Pro2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알고리듬에 의한 HiBit 비트 확장 처리와 IntelligentSampling 기술에 의한 DSP 디지털 필터 처리로 192kHz/24bit 재생을 지원한다. 여기에 60psec 이하의 초저 지터를 자랑하는 고성능 클럭 시스템과 깨끗하고 선명한 고해상도 사운드 재생을 제공한다.
프리앰프인 PRE G2는 듀얼 모노럴 구조의 완벽 분리 구조를 자랑하는 스테레오 프리앰프로 풀 DC 커플링 방식의 회로 설계로 일체의 콘덴서가 신호 경로에 존재하지 않으며, 최고급 전자식 스위치로 볼륨와 입력 스위처를 구성하여 입력과 출력의 오디오 회로가 디지털 노이즈 및 외부 노이즈의 영향없이 하이스피드와 높은 S/N을 자랑하는 신호 증폭을 제공한다.
PRE G2와 짝을 이루는 MAX는 그리 커보이지 않은 섀시 속에 1,000W 사양의 토로이덜 트랜스포머 2개를 투입하여 각각 +/- 전원부를 따로 설계하고, 초단과 전압 증폭단용 전원부도 별도로 설계하여 막강하면서도 초고속 전류 공급이 가능한 고성능 리니어 전원부를 내장하고 있다. 증폭단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들은 페어 매치 사양의 엄선된 오디오 전용 부품들만 사용하여 제작되며, 앰프 회로는 앞서 소개한 것과 같은 의료 기기용 신호 증폭 회로인 울트라 라니어 앰프 회로를 사용하여 완성되었다.
오디오넷은 신호 처리 전문 회사답게 초고속의 하이스피드, 울트라 와이드 레인지의 응답 특성과 강력한 다이내믹스를 들려주는 현대적인 고해상도 하이엔드 사운드를 들려주어, 스튜디오 마스터 음원을 비롯한 고음질 음원 재생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는 같은 독일의 하이엔드 스피커인 빔베르크, 덴마크의 명가 다인오디오의 최신예 플래그십 컨피던스의 중핵이 되는 컨피던스 50과 짝을 이루어 현대적 하이엔드로서 오디오넷의 잠재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용산 전자랜드 월드 오디오 페어 2019
다인오디오 뉴 컨피던스, 빔베르크 시연회 개최
하이엔드 오디오 수입 전문 업체 (주)태인기기는 11월 28일 목요일부터 개최되는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 2019에서 다인오디오의 새로운 플래그십인 뉴 컨피던스 스피커와 독일의 뉴 하이엔드 스피커 빔베르크의 시연회를 개최합니다.
다인오디오의 신작 뉴 컨피던스는 20년 만에 대대적 변화를 통해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다인오디오의 플래그십 시리즈입니다. 새로운 에소타 3 트위터와 신개념 드라이버 네오텍 미드베이스와 우퍼 그리고 물리적 성능이 비약적으로 개선된 사운드의 지향성 개선 기술 DDC Lens 등이 더해져, 완전히 달라진 새로운 다인오디오의 세계를 완성해냈습니다.
이번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 2019 기간 동안에는 뉴 컨피던스 시리즈의 대형 플로어스탠더 중 하나는 컨피던스 50(Confidence 50)을 주력으로 시연을 갖게 될 예정입니다.
저먼 테크놀로지를 표방하는 독일 하이엔드의 새로운 이름, 빔베르크는 세계적인 하이엔드 부티크로 유명한 독일의 타이달이 내놓은 서브 브랜드로 경제적 하이엔드를 주장하는 새로운 컨셉의 하이엔드 스피커입니다. 어큐톤의 플래그십 드라이버 시리즈인 CELL Concept(셀 컨셉) 트위터, 미드레인지 그리고 우퍼를 사용하고, 타이달의 캐비닛과 크로스오버 설계 기술을 사용하되 가격은 타이달에 비해 대폭 저렴하게 완성된 스피커 시리즈입니다. 극도의 투명도와 극한의 스피드로 현대 고해상도 하이엔드 사운드의 한계점을 체험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시연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11월 28일(목), 29일(금), 30일(토)
DYNAUDIO CONFIDENCE 50 : 대한음향
VIMBERG : 오디오 아트
12월 1일 (일요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홀
DYNAUDIO CONFIDENCE 50 : 오후 3시
VIMBERG : 오후 1시
시연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 Vimberg Tonda >
빔베르그의 설계 철학
“ 최고의 부품을 선택한다.
최고의 엔지니어링을 적용한다.
최고의 생산 기술로 만든다.
최고라는 단어에 대한 기준은 지난 20년 동안 특별한 하이엔드를 만들어 왔던 TIDAL 스피커와 앰프의 기술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
독일의 새로운 스피커 브랜드, 빔베르그(Vimberg)는 예술적인 장인의 손길과 장인 정신에 다이내믹한 뉴 디자인 그리고 최고의 엔지니어링이 하나가 된 새로운 스피커의 탄생을 의미한다. 단순히 비싸고 좋은 부품만을 합쳐 놓은 것이 아니다. 부품, 기술, 예술이 조합되어 새로운 가치의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빔베르그의 철학이다.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TIDAL Audio가 내놓은 새로운 하이엔드 스피커: 빔베르그
프리미엄 하이엔드 오디오 부티크인 TIDAL Audio GmbH는 새로운 스피커 브랜드, 빔베르그를 발표했다. 빔베르그의 첫 제품군은 2개의 모델로 구성된다. 3웨이 스피커인 최상위 모델 ‘톤다(Tonda)’ 그리고 주니어 모델인 ‘미노(Mino)’가 그 주인공들이다.
Tidal Audio의 대표인 Jorn Janczak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항상 업계의 여러 관계자와 소비자들로부터 받는 문의, 질문들이 있습니다. 울트라 하이엔드 브랜드인 Tidal 대신 다른 이름으로 더 합리적이고 저렴한 스피커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의견들이죠. 빔베르그는 그에 대한 대답입니다. ‘합리적인 수퍼 하이엔드 제품’을 만든다는 것은 하나의 도전이었습니다. 하이엔드라는 이름에 걸맞은 뛰어난 성능을 갖고 있지만, 기존 제품의 복사판에 불과한 미투(Me Too) 제품이어서는 안되니까요. Tidal이 갖고 있는 모든 노하우와 아이디어, 지난 20년 동안 배우고 쌓아온 기술들을 통해 새로운 가격대의 새로운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에 앞서 열렸던 뮌헨 하이엔드 쇼에서 빔베르그를 통해 많은 관계자들과 소비자들로부터 압도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빔베르그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발표는 Tidal Audio가 훨씬 더 넓은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며,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의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작은 스피커지만, 앞으로 앰프와 같은 일렉트로닉스들 또한 빔베르그 브랜드로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빔베르그의 모든 제품들은 독일 Hurth에 위치한 Tidal Audio GmbH 본사에서 직접 설계되고 생산된다. 이번 가을 공식 발매가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었고, 이번 용산 전자랜드 월드 오디오 페어 2018에서 스피커 시리즈의 첫 작품인 톤다 다이아몬드와 미노 다이아몬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 DYNAUDIO CONFIDENCE 50 >
20년 만에 진화한 다인오디오의 뉴 플래그십, CONFIDENCE 시리즈 공개 시연
덴마크 하이엔드 스피커의 역사, 다인오디오는 올 겨울부터 20년 만에 비약적인 진화를 이루어낸 새로운 플래그십 Confidence 시리즈를 시판한다. 국내 공식 판매 시작을 기념하여, 수입원인 (주)태인기기(taein.com)에서는 컨피던스 시리즈의 핵심이 되는 플로어스탠딩 모델, Confidence 50의 시연을 개최한다.
혁신을 이룬 새로운 드라이버 기술
뉴 컨피던스 전 제품들에는 완전히 새로 개발한 컨피던스 전용 뉴 패시브 드라이버들을 사용한다. 40여년의 스피커 드라이버 기술 역사를 자랑하는 다인오디오는 기존 드라이버들의 개선이나 업그레이드가 아닌, 완전 백지 상태에서 새로운 다인오디오의 혁신적 드라이버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년여에 걸친 프로젝트 끝에 탄생한 새로운 드라이버들은 에소타3(Esotar3) 트위터와 네오텍(Neotec) 미드베이스와 우퍼로 초고해상도 재생을 소화하는 고해상도 음원 재생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드라이버를 탄생시켰다.
New Esotar3 Tweeter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다인오디오의 소프트 돔 기술은 20년 만에 에소타3로 진화했다. 에소타40 개발에서 얻은 콘지 후면의 공기 흐름 컨트롤 기술과 새로 설계한 초강력 마그넷 모터 시스템의 도입 그리고 헥시스(Hexis)라 불리우는 돔 속의 또 하나의 돔을 설계하여, 기존 에소타 시리즈에서 사용했던 펠트 링을 제거하고 극대화된 재생 대역의 확보와 공진점의 제거 그리고 훨씬 더 스무드한 주파수 응답 특성을 얻게 되었다.
NeoTec drivers
컨피던스의 새로운 미드베이스와 우퍼인 네오텍 드라이버는 비약적인 파워 향상을 위해 새로 설계, 개발한 네오디듐 마그넷 모터 시스템에 새로운 보이스 코일 구조 그리고 코일이 감긴 보빈도 3중 레이어로 구성된 글래스파이버 소재의 보빈을 사용하여 강도, 반응 속도 그리고 공기의 흐름과 발열 문제등을 해결했다. 여기에 다인오디오의 특허 소재인 MSP 콘지 또한 새로운 비율의 배합으로 훨씬 더 가볍고 단단하며 공진 현상을 억제한 MSP 콘을 설계하여 해상도와 스피드, 다이내믹스의 비약적인 개선을 이끌어냈다.
DDC Lens
C2, C4 같은 과거 컨피던스 모델들은 트위터를 2개 사용하는 더블 트위터 구성에 복잡하지만 정교한 설계를 더한 특수 크로스오버 회로를 통해 천장이나 바닥에서 반사되는 소리를 억제는 음파 분산 특성을 제어하는 기법을 적용했다. 다인오디오에서는 이를 DDC(Dynaudio Directivity Control)이라 부른다.
새로운 컨피던스에는 차세대 DDC 플랫폼을 개발, 새로운 기법으로 구형 컨피던스와 같은 기능을 구현했다. 유닛 위에 새로 추가되는 정밀 설계의 웨이브가이드는 수직 분산 음파의 이미지를 정화시켜주고 수평 분산의 음파 특성은 더욱 넓게 바꿔주는데, 이를 다인오디오는 DDC 렌즈(Lens)라 부른다. 더 이상 더블 트위터를 쓰지 않고, 복잡한 크로스오버 필터 설계없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음향 재생 방식으로 더욱 안정된 음파 분산 특성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DDC 렌즈는 에소타3와 미드레인지에 적용되어 훨씬 더 또렷한 포커스의 스테레오 이미지를 구현하여 한층 입체적이며 투명한 사운드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Compex baffle
컨피던스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전면 배플도 완전히 새로 설계되었다. 혁신적인 컴포짓 소재인 ‘컴팩스’를 적용하여 아주 가벼우면서도 대단히 단단한 경도를 구현하고, 여기에 원치 않는 공진을 야기할 수 있는 진동을 흡수하는 댐핑 능력까지 갖춘 배플을 완성해냈다.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 시연되는 뉴 컨피던스 50은 독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오디오넷의 클래식 시리즈의 플래그십 라인인 ART G3 cd 플레이어, PRE G2 프리앰프 그리고 MAX 모노 블록 파워 앰프의 조합으로 무한한 성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AUDIONET PRE G2 & MAX >
×독일 정밀 의용 공학 기술이 탄생시킨 저먼 하이엔드의 결정판
Cd player, Preamplifier, Mono block Power amplifier
의료 기술이 만들어낸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의 결정판, 오디오넷이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 클래식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인 ART G3 cd 플레이어, PRE G2 프리앰프, MAX 모노 블록 파워 앰프 구성의 풀 시스템을 공식 시연하기로 결정했다. 오디오넷의 한국 수입원인 (주)태인기기는 새롭게 시작하는 오디오넷 브랜드의 재론칭을 기념하여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 기간 동안 다인오디오 및 빔베르크 등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들과 공동 시연을 진행한다.
오디오넷은 1994년 독일 보훔에서 설립된 의료 기기 개발 기술 벤처로, 세계적인 수준의 미세 신호 처리 기술 보유 업체로 명성을 얻었다. 심장 박동이나 맥박 등의 인체 미세 신호를 찾아 노이즈 없이 증폭해주는 울트라 리니어 증폭 기술로 정확히 신호만을 찾아내 증폭시켜 보여주는 기술을 하이엔드 오디오에 접목시켜, 기존의 오디오 기기들과는 차별화된 하이파이 시스템을 탄생시켰다.
신호 처리의 세계적 명성으로 인해, 영국의 스피커 업체 B&W의 컨셉 모델인 노틸러스(Nautilus) 스피커의 외장형 액티브 크로스오버를 직접 설계 및 생산을 맡아 20년간 B&W에 공급해왔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을 통해 신호 처리와 신호 증폭 및 회로 설계 기술로 하이엔드 앰프를 비롯하여 CD 플레이어와 포노 앰프 그리고 AV 프로세서까지, 다양한 하이엔드 하이파이 기기들을 선보이며 독일을 대표하는 하이파이 브랜드로 자리를 잡았다.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 선보이는 ART G3와 PRE G2 그리고 MAX는 이러한 의료 관련 신호 처리 기술을 사용한 디지털 신호 처리 알고리듬과 증폭 기술로 완성된, 고정밀 하이엔드 하이파이 시스템이다.
ART G3는 필립스의 CDM Pro2 매커니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알고리듬에 의한 HiBit 비트 확장 처리와 IntelligentSampling 기술에 의한 DSP 디지털 필터 처리로 192kHz/24bit 재생을 지원한다. 여기에 60psec 이하의 초저 지터를 자랑하는 고성능 클럭 시스템과 깨끗하고 선명한 고해상도 사운드 재생을 제공한다.
프리앰프인 PRE G2는 듀얼 모노럴 구조의 완벽 분리 구조를 자랑하는 스테레오 프리앰프로 풀 DC 커플링 방식의 회로 설계로 일체의 콘덴서가 신호 경로에 존재하지 않으며, 최고급 전자식 스위치로 볼륨와 입력 스위처를 구성하여 입력과 출력의 오디오 회로가 디지털 노이즈 및 외부 노이즈의 영향없이 하이스피드와 높은 S/N을 자랑하는 신호 증폭을 제공한다.
PRE G2와 짝을 이루는 MAX는 그리 커보이지 않은 섀시 속에 1,000W 사양의 토로이덜 트랜스포머 2개를 투입하여 각각 +/- 전원부를 따로 설계하고, 초단과 전압 증폭단용 전원부도 별도로 설계하여 막강하면서도 초고속 전류 공급이 가능한 고성능 리니어 전원부를 내장하고 있다. 증폭단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들은 페어 매치 사양의 엄선된 오디오 전용 부품들만 사용하여 제작되며, 앰프 회로는 앞서 소개한 것과 같은 의료 기기용 신호 증폭 회로인 울트라 라니어 앰프 회로를 사용하여 완성되었다.
오디오넷은 신호 처리 전문 회사답게 초고속의 하이스피드, 울트라 와이드 레인지의 응답 특성과 강력한 다이내믹스를 들려주는 현대적인 고해상도 하이엔드 사운드를 들려주어, 스튜디오 마스터 음원을 비롯한 고음질 음원 재생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2019 용산 월드 오디오 페어에서는 같은 독일의 하이엔드 스피커인 빔베르크, 덴마크의 명가 다인오디오의 최신예 플래그십 컨피던스의 중핵이 되는 컨피던스 50과 짝을 이루어 현대적 하이엔드로서 오디오넷의 잠재력을 보여줄 예정이다.